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이 책과 일치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책
저는 개인적으로 교육이란 것이 유행을 급하게 쫒아가기 보다는
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비록 몇 개월전만 해도 ChatGPT가 모든걸 지배한다 했지만
퍼플렉시티니 클로드니 뭐니 하면서 수많은 경쟁자가 생기면서 뒤로 밀리기 시작했습니다.
그렇기에 학교는 어느 인공지능을 배우는것 보다는
그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
시간이 지나 새로운 기술들이 만들어져도 변하지 않는 기능들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학생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지금 당장 사용되는게 아니라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쓰는 것이고
그 때에는 또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있을지 모르니까요.
이런 관점을 가지고 이 책을 보았을 때,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도
여럿 강화를 해줄 수 있는 책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.